초등학생 맹출이상, 망우동 교정치과 인비절라인 퍼스트로 관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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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동 교정치과 초등학생 1차교정 인비절라인 퍼스트

안녕하세요, 망우동 교정치과 김정은 원장입니다 ~😊😊😊

아이의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올라오는 시기는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24.12.26

이 시기에 치아가 정상적인 위치와 방향으로 나오지 못하는 현상을 맹출이상이라 하는데요.

망우동 교정치과에서는 이러한 맹출이상을 겪는 초등학생 환자분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24.12.26

위와 같이 영구치가 비뚤어지거나 공간이 부족해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24.12.26

맹출이상은 단순히 치아 배열의 문제를 넘어 턱뼈 성장과 안면 발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적절한 시기에 개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판 검사를 통한 치료 시기 결정

초등학생 시기의 교정 치료는 성인과 달리 성장 발달 상태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망우동 교정치과에서는 치료 계획을 세우기 전 수완부방사선사진을 촬영하여 성장판을 확인합니다.

수완부방사선사진이란 손목과 손 부위를 촬영한 X-ray 영상으로, 뼈의 성숙도를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마치 나무의 나이테를 보고 수령을 짐작하듯 손뼈의 골화 정도를 보고 성장 단계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24.12.26

이를 통해 SMI(Skeletal Maturity Indicator) 발달 단계를 확인하고, 아이가 현재 성장의 어느 지점에 있는지 파악합니다.

성장이 활발한 시기라면 턱뼈 발달을 유도하는 치료가 가능하고 성장이 거의 완료된 시기라면 치아 이동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처럼 개인별 성장 상태에 맞춘 접근이 소아청소년 교정에서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인비절라인 퍼스트란 무엇인가?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만 6세에서 10세 사이 혼합치열기 어린이를 위해 개발된 투명교정 시스템입니다.

24.12.26

혼합치열기란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존재하는 시기를 말하며 이 시기에 맞춤 설계된 장치가 바로 인비절라인 퍼스트입니다.

기존의 성인용 투명교정 장치와 달리 짧은 치관 높이와 다양한 치아 크기를 고려하여 제작됩니다.

영구치는 처음 맹출할 때 치관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아 일반 장치로는 유지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이러한 혼합치열의 특성을 반영하여 작은 유치와 큰 영구치가 공존하는 구강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망우동 교정치과에서 인비절라인 퍼스트 치료를 시작하면 먼저 구강 스캐너를 이용한 ‘디지털 인상 채득 이 진행됩니다.

기존의 불편한 본뜨기 과정 없이 카메라로 치아를 스캔하는 방식입니다.

채득된 3D 데이터를 기반으로 치료 시뮬레이션(클린체크)이 만들어지고 치아가 어떻게 이동할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맹출이상을 보이는 영구치의 공간을 확보하고 올바른 위치로 유도하는 계획이 수립됩니다.

장치는 환자 개인의 구강 구조에 맞게 제작되어 밀착력이 뛰어나고 이물감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주 1회 정도의 주기로 새 장치로 교체하며 점진적으로 치아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시킵니다.

전통적인 교정 장치는 브라켓을 치아에 부착하고 와이어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서 이 경우 장치가 입안 점막을 자극하거나 브라켓이 탈락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부드러운 의료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구강내 점막 자극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또한 돌출된 부분이 없어 학교생활이나 체육 활동 중 입안이 다치는 위험이 낮습니다.

25.07.18

장치가 거의 투명하기 때문에 착용하고 있어도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외모에 민감해지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도 친구들 앞에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인비절라인 퍼스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환자 스스로 끼고 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식사할 때는 장치를 빼고 음식을 섭취한 후 양치질을 하고 다시 착용하면 됩니다.

고정식 장치의 경우 브라켓 주변으로 음식물이 끼기 쉽고 칫솔질이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충치나 치주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교정 기간 중 구강 위생 관리가 까다롭습니다.

반면 탈착이 자유로운 장치는 평소와 동일하게 양치질을 할 수 있어 충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유리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의 구강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조기 개입으로 예방할 수 있는 문제들

망우동 교정치과에서 인비절라인 퍼스트를 권유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는 맹출 공간 확보입니다.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부족하면 치아가 겹치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맹출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조기에 악궁을 확장하고 공간을 만들어주면 영구치가 올바른 위치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5.10.31

이렇게 1차 교정을 통해 공간을 확보해두면 영구치열이 완성된 후 진행하는 2차 교정에서 치료 범위가 줄어들고 기간도 단축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체적인 교정 여정이 수월해집니다.

사실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서 자녀의 병원 방문이 부담이 되어 치료를 망설이는 보호자 분들도 많이 만나뵈었는데요.
인비절라인 퍼스트로 진행할 경우 미리 제작된 여러 개의 투명교정장치를 한 번에 받아갈 수 있어 내원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25.10.31

단, 장치는 반드시 하루 20시간 이상 착용해야 계획대로 치아 이동이 이루어집니다.

아이가 장치 착용을 귀찮아하거나 자주 빼놓는다면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호자의 꾸준한 관심과 격려가 필수적입니다. 식사 후 장치를 다시 끼웠는지 확인하고 취침 전에도 착용 여부를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망우동 교정치과 에서도 가정에서의 협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혹시 자녀의 영구치가 제대로 올라오지 않아 걱정이라면 아이의 건강한 치아 발달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 치료기간 : 24.12.26 ~ 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