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우리 아이,
하루하루 잘 크고 있는지
문제는 없는지 부모라면 걱정이 되실 텐데요.
그중 구강에 관한 부분
어린이 부정교합에 대해서도
큰 고민을 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1. 초등학생 치아교정』
“그렇다면 언제부터 치료를 들어가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실까요?”
누군가는 빠르게 하는 것이 좋다,
아니다 성장을 끝낸 후에 하는 것이 좋다.
여러 의견들이 갈릴 수 있는데요.
제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이의 성장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모든 환자들이 가진 구강 구조나
특성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것이 정답이다 말할 수는 없지만,

보통 악골이 성장이 왕성하게 진행하는 때에서
큰 변화를 볼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는 있는데요.
특히 어린이 부정교합의 경우
이가 삐뚤빼뚤하거나 겹쳐서 날 때,
위턱이나 아래턱이 앞으로 돌출되거나
뒤로 들어갔을 때,
입으로 숨을 쉬는 습관이 있을 때,
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하기 어렵거나
음식을 저작할 때 불편함을 느낀다면,
초등학생 치아교정을
신중하게 고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중 오늘은 프리올소라는 장치에 대한
설명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 예정인데요.
아래에서 설명드리는 정보를 잘 읽어보시고
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치료 기간: 24.12.07~25.02.18
『2. 프리올소(Pre-ortho)』
보통 교정 치료라 한다면
철사와 같은 와이어로 치열을 정돈시키는
방법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오늘 설명드릴 내용은 “프리올소”로
와이어를 사용하지 않고
삐뚤빼뚤한 치열을 자연스럽게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수술적 방법입니다.
근기능장치로 한창 악골이 성장하는
어린이와 청소년기에 사용이 되곤 하는데요.

주로 유치와 영구치가 같이 맹출 되어 있는
만 6~12세의 혼합치열기의
아이들에게 적용을 합니다.

장치 자체는 말랑말랑한 고무 재료로
만들어져 있어 구강 내의
연조직이 다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치열이 가지런하지 않거나
턱의 성장을 조절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
주로 활용을 하곤 합니다.

측면에서 본 바로는 돌출된 느낌과 함께
위아래 앞니가 벌어진 개방교합 형태가 나타나
어린이 부정교합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였는데요.

초기 진단을 통해 개인 맞춤형으로
딱 맞는 프리올소 장치를 제작해
개선을 도울 수 있습니다.
주로 밤에 잠을 잘 때 착용을 하면서
이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큰 불편함은 없는데요.
보통 1~2시간 정도 착용을 하며,
케이스에 따라 권장되는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치아교정이 필요한 케이스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춰 문제를 조기에
개선할 수 있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교정 전문의와 면밀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올소를 통해 부정교합을
개선한 결과 오픈 바이트로 벌어져 있던
위아래 앞니의 공간이 폐쇄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영구치들이
한창 맹출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맹출 추이를 평가하여 1차 교정이 마친 뒤
이차 치료로 나머지 치열에 관한 부분들을
가다듬으면 될 것으로 진단되었습니다.
프리올소를 통해 치아와 턱이 자라는 동안
올바른 방향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전체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이와 더불어 매일 꾸준히 착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올바르게 사용해야 되며,
✅ 정기 검진과 구강 위생 관리를 통해
치료 기간 동안 충치나 잇몸 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될 필요도 있습니다.
“어린이 부정교합,
조기 진단을 통해 우리 아이의
구강 건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