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치열,
이대로 괜찮을지 고민되신다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
점점 더 틀어지고 벌어지는 앞니를 볼 때면
이대로 둬도 괜찮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당장 치료를 시작해야 되는지
참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망우동 치과 에서는 어린이 1차 교정에
관한 내용으로 치아 총생을 개선한
케이스를 설명해 드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1. 문제점 진단』
아이가 태어나고 처음 나는 유치를 거쳐
어른이 돼서까지 쭉 쓰게 되는 영구치까지
성장을 거듭하면서 여러 과정들을 거치게 되는데요.
이 과정 속에서 유전 요인 또는
생활 습관으로 인해 부정교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턱의 성장 또한 어린이 치료에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될 포인트인데요.”

망우동 치과 에서 도와드렸던
실제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앞니 쪽 배열이 점점 틀어지는 것 같아
걱정이 되어 찾아오시게 되셨는데요.
현재 영구치와 유치가 뒤섞인 혼합치열기로
양쪽 위아래 6세 구치와 전치부 위주로
맹출이 되어있었습니다.

아직은 맹출이 모두 이루어지지 않아
치열이 더 바뀔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의 상태에서도 치아 총생과 앞니 틀어짐이
크게 눈에 띄었기에 1차 교정이
필요해 보였는데요.

어린이 1차 교정은 7~11세 사이에
진행되는 조기 치료로
턱과 치아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과정인데요.
특히 배열이나 교합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추후 이차 교정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단계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환자의 케이스에서는 부정교합 2급의
형태를 띠어 치아 총생을 치료하며
좁은 악궁을 넓히는 과정이 필요했는데요.
악궁을 넓히는 단계를 통해
맹출 중인 영구치가 올바르게 잘 나올 수 있도록
길잡이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2. 계획 및 개선 여부』
망우동 치과 에서는 위아래의 악궁 확장을 위해
2*4 appliance 장치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2*4 appliance는 2개의 어금니,
4개의 앞니에 브라켓과 밴드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국소 부위의 개선이나
치열의 방향을 조정하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특히 치아 총생과 같이
✔앞니가 삐뚤삐뚤하게 배열되어 있거나,
✔영구치의 맹출 공간이 확보되어야 될 때,
✔ 그리고 초기에 교합 문제를 해결해야 될 때
주로 쓰이고 있는데요.

간단한 방법과 짧은 기간을 통해
효율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사용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잠시 동안의 초기 적응 과정만 거치면
조기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망우동 치과 에서 진단하고
장착을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이 또한 성장 단계에 따라 정확한 진단 후
진행할 수 있으니 늦지 않게
조기에 검진을 권해드립니다.

앞서 설명드린 대로 앞니에 4개,
어금니에 2개를 붙여 위아래 모두
부착을 완료했습니다.
길지 않게 마무리를 도와드릴 수 있었습니다.

좁았던 악궁이 자연스럽게 벌어지면서
총생도 잘 개선이 되었는데요.

마무리된 모습에서는 이전과 다르게
가지런한 전치부를 확인할 수 있어
좋은 결과를 얻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차 교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나머지 이들이 맹출을 완료한 뒤에
망우동 치과 에서 재평가를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아름답고 조화로운 얼굴형과
미소를 가질 수 있도록
나머지 과정들도 잘 도와드리겠습니다^^』
망우동 치과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치료 기간: 23.08~24.07
